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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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김태우입니다. [email protected]
- 이재현 선수의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포스트시즌 역사상 첫 번째입니다.
- 이율예 프로 1군 3안타 전부 홈런.
- 조형우 선수는 어제 조병현 선수의 공에 대해 단호하게 "별로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 한화 선수단도 오늘 김강민 은퇴경기에 '김강민 은퇴기념 패치'를 모자에 부착하고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주장 채은성을 비롯한 고참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은퇴식 관련 아이디어를 모았다고 합니다.
- [트랙맨] SSG 백투백투백투백 홈런(타구속도 / 발사각 / 비거리) 에레디아 : 164.4km / 26.8도 / 118.6m 최정 : 168.9km / 29.1도 / 137.4m 한유섬 : 167.2km / 26.4도 / 123.6m 류효승 : 177.0km / 33.3도 / 130.5m 합계 비거리 : 510.1m half kilometer.
- 오늘 KBO 10개 구단 중 지는 팀은 없습니다. peace.
- KBO는 8월 19일(화)부터 KBO 리그 전 경기를 대상으로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을 시행한다. 기존 비디오 판독 기회와 별도로 팀당 2번 부여, 번복시 기회 유지, 연장전 1회 추가된다.
- 박지환 선수는 춤은 독학했고, 오늘 들어가기 전 5분 정도 디테일을 잘 살피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후반기 100안타를 첫 목표로 두고 신인상 경쟁을 해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 조형우 선수는 "난 아무 것도 안 했는데 누가 끌고 와서 던졌다"고 항변했습니다.
- 한화가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한화는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해 플레잉코치 역할을 제안했고, 구단은 이재원이 코치로서 팀 내 젊은 포수들의 기량 향상을 이끌어낼 것이라 기대하며, 선수로서도 아직 팀에 기여할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