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늘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뭐라는 줄 알아?
부대 안 주차장에서 살해했기 때문에 계획이 아닌 우발적인 범죄고 흉기를 미리 사지 않고 그 후에 샀기 때문에 계획살인이라고 볼 수 없대 계획살인이 아니고 우발적이기만 하면 형량 낮출 수 있는거야? 대체 그걸 왜 설명하고 앉았는지 너무 빡쳤어
동탄 송산동 산솔어린이공원에서 원통형 미끄럼틀에 라이터로 열을 가하고, 주방용 가위를 꽂아 손괴했는데 이게 장난이라고?
정확히 눈에 맞으라고 꽂아놨던데?
게다가 혼자 한게 아님. 커뮤로 알게된 모르는 사람이랑 당일 처음 만난 사이인데 저 지랄을 같이 한 거임ㅋㅋㅋㅋ 무슨 커뮤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