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 생각이나 뷰를 솔직하게 적는 공간이니 본인의 생각과 달라서 불편하시면 뮤트나 차단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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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역겨운 지점은 먼저 환경을 파괴 열심히 해서 부를 쌓고 선진국이 된 뒤에 개발도상국들을 힘을 찍어 눌러 탄소중립정책을 강제하게 해 놓고 러시아 가스가 끊기니 슬며시 석탄을 들이 붓고 나무도 하러 다니는 행태. 환경을 걱정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님. 불공평함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
원래 마음건강센터 같은 곳에 만들어놨다고 가면 안됨. 회사에서 정말 잘 되고 싶은 욕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나는 뽑기 잘 된 전자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게 정답. 아프지도 않고 고장도 안나고 누르면 꺼지고 다시 누르면 켜진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함.
이런 삶을 권장하거나 올바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