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5센트짜리 동전 하나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거기에도 작고 선명한 글씨로 똑같은 표어가 새겨져 있었고 그 반대쪽에는 빅브라더의 얼굴이 새겨져 있었다. 동전에 있는 빅브라더의 눈마저 그를 따라 움직이고 있었다. 동전에도, 우표에도, 책 표지나 현수막, 포스터, 담뱃갑 등 어디에나
이건 또 뭔 개소리지
왜 전쟁 일으킨 러시아한테 감정이입하는거임?
걔들은 돌아갈 집이라도 있지, 내 집이 내 친구 집이, 내 이웃의 집이, 내 나라가 박살난 우크라이나 심정은 어떠겠음? 이 사태 일으킨건 러시아임 푸틴 제재 못하고 총들고 딴나라 처들어갔으면 그 값을 치르셈 죽음으로
오늘 카페 가서, 나 단 와인 먹고 싶은데 이중에 단 게 뭐야? 라고 물어봤더니 직원이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시음해보라고 세 종류 와인을 따라줬다. 한국이었으면 직원이 콕 찝어서 이게 제일 달아요. 하고 알려주었을 거고, 아마 난 그 와인 맛을 모른 채로 시켜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근데 뭐 2030 남자는 없네 한남이네 하면 그 사람들이 삔또 상해서 오겠냐고요
집에서 롤이나 쳐하면서 인셀짓 하고있지
그리고 2030 남자들이 한명도 없었냐고 진짜 못봤냐고
박근혜 탄핵때 앞으로 100년간 여자대통령은 없다는말 들었을때 우리 기분 어땠냐고
시위 나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냐고요
[망한제타대회2: 세계 AI 잼버리 공지]
띵동~ 100억짜리 웃음이 배달 왔습니다~!^^
“내 제타 또또또 망했네..” “망제타2 언제 와요?” “제타는 망제타 빼면 하꼬다 아님?”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기다려 온 바로 그 대회!
전 세계인의 염원을 담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이름하여 ⛺️망제타2: 세계 AI
비슷한 얘기를 들은 적 있다. 상사가 '딸이랑 주말에 쇼핑 갔다, 지갑 사줬는데 왜 이리 비싸냐' 하니까 젊남 직원이 좋아라 하며 '요새 여자들 사치스럽다, 딸한테 너무 잘해주지 마라' 했고, 그러자 상사 표정이 바로 썩어버리더라는. 사실 그는 딸이랑 주말에 데이트했다고 자랑하고 싶었을 뿐인데
지금쯤 비계로 조리돌림 ㅈㄴ당하고있겠지
그래 내가 봤던것만 그럴수도있고
시위중 불쾌한 경험 당했던 사람도 있을수있음 오늘 민노총이 샤우팅했음 ㄹ혜 탄핵때 성추행 피해자들 있었다고
근데 ㅅㅂ 지금 국회앞에 수도권 지방러 포함 무려 100만여명이 모여도 탄핵 가결이 안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