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수준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4년 전에 비하면 많이 득표하고 뒤집었다. 부산 대구 다 풀로 결집했다고 생각함.
항상 말하는 거지만, 반지성과 극단주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2026년의 대한민국은 2018년의 대한민국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이 정도로 복구시킨 것만 해도 대성공이에요.
그랑콜레오스를 부산에서 취재하던 도중 르노코리아의 페미 논란을 접하게 됐습니다. 영상을 대충 보니, 내부 직원으로 추정되는 분의 손동작이 정말 많은 분들의 분노를 일으키기 충분했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르노코리아의 페미 논란에 대한 부분을 기사화 하지 않았습니다. 르노코리아가 이 차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거 아닙니다.
이 게임은 투표장 기표소에 들어가서 기표한 후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고 나오셔야 이기는 게임입니다.
'나 하나쯤이야'가 재앙으로 변합니다.
이제 남은 기회는 4월 10일 단 하루뿐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모두 투표소를 향해 좋빠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