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avatar
대수(맛둥이)
@Plumplum____
날 좀 좋아해 줘라
군만두🥟
Joined February 2020
  • Pinned
    user avatar
  • user avatar
    걍 뭐든 도전해보는 거임 살면서 단 한번도 완벽하게 준비됐을때는 없엇음
  • user avatar
    같이 있으면 유치해지는 사람 구십구퍼의 확률로 좋아하게댐 매번이래왔음
  • user avatar
    나 교환학생갔을때 동양인(나) + 흑인룸메 둘 이케 살았는데 얘네 없엇음 진짜 못살았지 싶다 학교 헬스장 병원 마트 파티 다 델꼬가줌 기억에 남는건 파티가서 셀카찍는데 어두워서 애들 얼굴 안보임 나만 보임 나 웃참중인데 애들이 웃어도 된대서 처웃고 왓더뻑? 하고 걍 다같이 이 보이게 찍음
  • user avatar
    시골쥐 서울을 뒤로하고 본가간다내요 잘잇어라 서울깍쟁이들아
  • user avatar
    이렇게 살거임 남 눈치 안보고 내 밥벌이 딱딱. 용맹하게.
  • user avatar
    아니 이 꼬마 뭔데 엉둥이 나한테 붙임 아니 너 뭔데 이런식이면 나 곤란해
  • user avatar
    얘들아 미팅에서 명함 주고 받을때 확인하고 바로 지갑에 넣으면 안된다 책상에 올려둬야 함 기억해 !!
  • user avatar
    갑자기 그생각 남 카페 알바할때 나도 초짠데 내밑으로 새로운 알바들어왔었거든 걔가 설거지하다가 컵 깼단말야 손님조낸 몰리고 주문 밀려있는데 컵깨서 죄송하다고 울라하는데 걍 ㄱㅊ 깨야 그릇장사도 먹고살지 하고 넘김 난 이거 말하고도 까먹었는디
  • user avatar
    아 ..케텍 옆에 외국인 앉았는데 나 서울역에 내릴라니까 자기 티켓 확인 해달라기에 봤더니 광명>공항버스 타야하는데 광명서 안내리고 쭉 타고 있었던거임.. 아 뱅기 놓칠까봐 케리어 나눠들고 시바 공항철도 태워줌 아 정신 쏙 뺐다 진짜
  • user avatar
    외할미가 이거 너무너무 맛있다고 나 올때까지 기다렸다고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다고 노랑쿠키? 라고 빨리 먹어보라는거야 알고보니 머랭쿠키였고 실망시키기 싫어서 할매 이거 입에서 살살녹아삔다!!! 내이런거 첨무본다!!!!요지랄 함 오늘치 효도 끗
  • user avatar
    이따위로 때려맞출꺼면 걍 좀 닥쳐라
  • user avatar
    이 사진 때매 미띠겟음 아기 분냄새랑 푹 자고 인나면 땀냄새?? 여튼 기분좋은 냄새 나는거 알아?! 그게 느껴짐 이 사진에서 ㅜ ㅜ 착 붙은 고양이는 덤이구요.
  • user avatar
    Replying to @Plumplum____
    나 교환학생 갔을때 인종차별 조낸 당햇는데 흑인애들만 말도 천천히 해주고 존나 도와줬었거덩.. 그때 생각나서 얘 짐 끌어안고 같이 뜀 잘갔겠지.. 한국에서의 기억이 안나빴으면 좋겠음.. 나도 남의 나라에서 모르는 사람들의 친절을 받고…어케든 버텼으니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