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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기무라 타쿠야 선배님이 나온 건 다 봤습니다
- やっぱり木村拓哉のこういうところが好き「だってもう1 回あの兄弟が家に50 円取りに帰るってなったら多分もう会えないだろうなと 思ったんで 」優しくて感動した..本当に映画の一部みたい🥹
00:00 - 이때 기무타쿠가 야마구치 토모코 짝사랑한것도 그건데 야마구치상에게 "지금 남편이 없었더라면 결혼했을지도 몰라 "라는 말을 들어서 롱바케 찍을 내내 진짜 그 말을 믿고있었다고 한거보면 ㄹㅇ 미침먼저 키스하자 해놓고 누나한테 파묻히는 거 진짜 연하 권력
00:00 - この短い映像の中にキムタクの魅力が溜まってるの笑
00:00動画を見失ってしまったのだが、さんまさんとキムタクがビヨンセになる動画で、キムタクの女装が綺麗だった。そして、そのときの32歳キムタク(既に女児のパパ)の言葉が好き。 「スタッフも含め俺を女の目でみてる。俺わかった。女の人が男の人にそういう目で見られるのが嫌なの、俺わかった」 - 사실 롱바케 첫 키스씬은 애드립이라기 보다는 기무라 타쿠야가 키스하고 난 뒤 부끄러워서 난 NG에 가까운데 (감독님은 그게 더 작품에 어울린다고 판단해서 저 장면이 탄생) 근데 그렇게 수줍어 하던 남자가 마지막화에서는 대본에도 없었던 키스를 마구마구 한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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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히발 이 키스신 애드립이잖아 원래 한번만 키스하는건데 한번 더 키스한 게 애드립이라 기무라타쿠야가 부끄러워서 누나목뒤로 숨었다는게 학계정설임.. 기무라타쿠야가 유일하게 실제로 사랑에 빠졌던 상대배우라고 한 거까지 x발 - 롱베케이션 표지 볼때마다 기무라 성적대상화 되어있는거 너무 웃김 여타 남성 연예인중에 이렇게 백마탄 왕자님으로 욕망화가 철저하게 되어있는건 기무라가 대표주자이지 않나 싶고 그가 얼마나 일본 여성들의 섹스심볼로 소비됐는지 체감된다
- 자기 딸래미 머리카락 대신 말려주면서 "그 순간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라고 하는 기무타쿠가 너무 쏘 스윗 아버지라 마음 너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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