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중간에 잠깐 약국 들렸는데 약사님이 너무 상냥하게 집회 오셨죠? 어떤 분이 비타오백 선결제 해놓으셨는데 드실래요? 하셔서 너무 감사히 마셨는데 뒤이어 경찰분들 오시니까 이번에도 너무 상냥하게 하지만 절대 비타오백 얘기 안 꺼내는 거 너무 ㅋㅋㅋㅋㅋㅋㅋ 잘 마셨습니다…
애기들 데려다놓고 할리한테 인어공주 관련 소감 물어보려는데 갑자기 젤 쟉은 애기가 "집에 가짜 꼬리 있어요?" 하고 질문하는 바람에 "그럼요, 우리 집에 있고 내가 다시 에리얼이 되고 싶을 때 입어요" 하는 할리 넘 다정하고 "그걸 질문하려고 했어요" 라고 맞춰주는 MC까지 너무 귀여운 영상
경호팀 리더 이수련은 이런 감동의 순간은 팀원 사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섬에 머무는 동안 개인적으로는 소방팀이 정말 무서웠어요. 근데 한편으로는 안도감이 들 더라고요. 일상 속 위기의 순간에 직면했을 때, 나를 구해주는 이들이 저렇게 강인한 사람들이구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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