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못 막은 침입종을 해달이 처리했습니다. 바로 '먹어치워서'요
뉴스펭귄
8,563 posts
🐧멸종위기를 구하는 모든 지식 News | Climate, Endangered Species
Joined February 2020
- 이번 새해에는 어떤 지자체도 ‘풍선 날리기’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행사를 기획했던 민간 4곳도 취소했습니다
- 동물원은 여러 목격담을 통해 루이가 야생에서 건강하게 지낸다고 판단하면서 수색을 중단했습니다. 끝내 야생에서의 삶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 이달 초 하남시의 한 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 포착된 감동적인 장면
- 가뭄으로 세상을 떠난 최고령 하마 곁으로 다른 하마들이 하나둘씩 모이더니 부드럽게 몸을 어루만집니다
- '경기 끝났으면 이제 저 입주할게요~' 5만 개의 테니스공이 올해도 멧밭쥐 둥지로 기부됐습니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스포츠공을 새활용하는 사례가 국내에서도 늘고 있습니다
- 교황 레오 14세가 인류를 향해 경고했습니다. "자연을 협상 도구로 삼지 말고 탐욕과 불의로 지구를 황폐하게 만들지 말라"
- 땅을 야생에게 돌려주기 위해 시민의 힘으로 파주의 한 땅을 사들이는 프로젝트입니다. 땅 소유주는 '야생생물'입니다
- 대형산불이 휩쓸고 간 경북 의성에서 멸종위기 1급 붉은점모시나비 수십 마리가 목격됐습니다. 10년 전부터 이 나비의 서식지를 조용히 청소해온 한 시민의 발견이었습니다
- 어떤 해산물은 상식을 뛰어넘는 끔찍한 과정을 거쳐 우리의 식탁에 오릅니다. 예컨대 일부 양식장에선 알을 더 많이 낳게 하려고 살아있는 암컷 새우의 눈을 도려내고 있습니다. 새우는 눈과 함께 번식 조절 능력과 세계를 받아들이는 감각까지 잃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