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이가 딸기 낙서를 언제 어떤 경위로 그리게 됐는지가 궁금해…..
뭔가 각잡고 감딸기 그려야지, 라기보단 머리카락 끝이 어떻게 해야 그렇게 말리는거지? 같이 되게 작은 일부분의 낙서에서 시작했을지도,,
그렇게 별 생각없이 그리다보니 다 그려버린 거 깨닫고 새빨개지셨으면
초콜릿 프린세스 편에서
딸기랑 앙리선생님이랑 춤 추는 거 지켜보면서
원가온은 무슨 생각 하고 있었을까… ..
부끄러워하는 딸기 표정 보면서 심장 철렁하는 느낌, 어떤 열패감
약간의 분노와 내가 그럴 자격이 있나? 하는 생각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곱씹으면서
좋아하는 마음 자각 쎄게 했을듯..
헉 영상 보니까 생각났는데 뒤에 딸기 대사까지 함께 바뀌었더라고요
🇯🇵그녀석.. / 카시노? 오렌지는~
🇰🇷사갈까.. / 뭐하러? 오렌지는~
그래서 뒤에 가온이 대사가 한번 더 바뀌게 되는데
🇯🇵그냥 보고 있었어!
🇰🇷그냥 해본 소리야!
이것도 재미있는 포인트 같습니다… 😆
번역하시는 분들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