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선 잘 그어야한느게 맞는듯
안에서는 친하게 지내지만 어느정도 나의 개인적인 부분들은 말을 안하는게 나음...
어쩌다가 회식날 진짜 안친한 2명(타부서)한테 애인이 나 데릴러온거 들켰는데 본부에 소문 다남
마주치는 사람마다 그이야기함.
얼마나 만났냐 n주년 언제냐 이런거 ㅈㄴ 물음
가장 현명하게 직장생활 하는 사람 5
1. 출근했으면 묵묵히 일만 하는 게 좋다.
2. 직장 동료는 친구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 낫다.
3. 뒤에서 나오는 이런저런 말들을 다 알 필요는 없다.
4 감정을 앞세우는 순간 일은 더 꼬이기 마련이다.
5. 회사는 결국 내 삶의 일부일 뿐 올인 하지 않는다.
[허현님의 "차트보는 법" 공부!]
집중이 안돼서 적으면서 공부하다가 내 의견?들은 회색 박스로 표시!
* 5) 응용편에서 6번 긴 아래꼬리 음봉 -> 긴아래꼬리 음봉으로 추세 전환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장대 음봉" 이기 때문에 하락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인지? (4-3에서는 추세 모름으로 예시)가 조금
[차트보는 법]
1. 기본차트 보는 법: 캔들
주식과 코인은 기본적으로 차트의 큰틀은 동일함. 그리고 가장 기본이 캔들임. 이론은 책이나 유투브에 많이 나오니까 차트 예시로 설명할 예정. 상승반전형 패턴의 망치형이니 뭐니 하는 용어는 기억할 필요가 없이, 우선 캔들을 보면 이렇게 해석하면 됨.
[쮸시 주식 멀티플 용어 정리]
주식 공부를 하다보면 PER, PBR 등 이런 용어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뭔지 몰라서 제가 찾아서 낋여왔습니다!
<주식 멀티플 용어>
멀티플은 기업의 미래 가치, 전망에 대한 주관적 가중치로 기업이 미래에 얼마나 이익을 산출할 지 예측한 값
PEG, PBR, PSR, PEG 가
저는 아직 주린이라 공유드릴 지식은 없으나...
저처럼 하시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싶어서 실현수익을 공개합니다...!
처음 시작할때 매달 30만원씩만 수익을 봐보자! 하고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처음부터 큰 금액을 잡은 것이 큰 실패 요인이 되었어요 ㅠ
시드는 적은데 목표는 크니까 급등주에
생명과학 쪽이고 석사고 작년 첫 취직.
엄청 크진 않아도 업계에선 알만한 회사.
근데 초봉 2800만원 부름. 좀 높이긴했지만 여전히 바닥인 연봉.
1년 지나고 연봉인상 50만원됨.
주식을 시작한 이유이기도한...
심지어 회사는 발전할 생각이 없어 점점 물경력이 되어가며 나도 동시에 의지를 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