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들어 너무 공감가는 말이다. 애초에 사회적 시선도 대우도 다르면서 "실력"으로 평가받으라며 닥달하는지 모르겠음. 남자는 아무노력없이 얻는걸 왜 여자만 아등바등 증명해야만 얻을수있는거냐고 여자들의 주장은 항상 논리적이어야하고 본인이 능력이있어야만 들어줄까말까. 진심 환멸
최근 면접보며 느낀건데 여자는 그냥 여자란 이유로 차별받습니다.. 저는 여초직업에서 일하는데도 그런게 느껴졌어요 내가 여자를 뽑더라도 어떻게든 꼽줘보겠다 그런 의도가 깔린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일례로 결혼 계획을 묻더라고요 비혼이라하면 또 삐딱하게 볼까봐 잘 모르겠는데 당분간은
계획이 없다 그러니까 몇살에 결혼할지 생각해봤냐길래 생각한적 없다했더니 인생에 그정도 계획도 없이 살아가냐고 나무라더라고요 이게 뭔가 싶었ㅋㅋㅋ 결국 사실 결혼 자체를 할 생각이 없다고 얘기했더니 아~ 비혼이예요? 왜요? 이러는데 직무면접보러 들어온 면접관이 맞나싶고..
기혼이랑 미혼이랑은 건널수없는 강이 있음ㅋㅋㅋ 아무리 유니콘어쩌고랑 결혼한다쳐도 기혼이 가부장제 밑으로 기어들어가는 행위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음 페미니즘에대해 깨인것처럼 구는 애도 별 다르지않던데 자기 남편이 얼마나 ^가정적인가^ 자랑할뿐 듣는 나는 당연한걸하는거 아냐? 싶을뿐이고
왜 여자표는 갈 곳이 정해져있나요? 그리고 지금 누가 다수고 누굴 싸불하는지 정말 모르세요? 한줌따리 페미판 패서 남는게 뭐라고 다들 이러는지 모를 지경인데 이런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그 싸불단에 힘 실어주는거란걸 모르시나요 그냥 서로 존중하고 갈길가요 효율같은 소리하지 마시고
넘당황스럽내.
군호봉제 군가산점 여가부폐지 별 염병들 다하고있는데 하나는 내란이고 하나는 여혐으로떴어. 여성후보가있는것도 아니야. 그런데 2030남성은 여혐+내란을 약70%지지해. 그럼 여기서 여성 무효표가 효율적이라고 보는 이유를 난 모르겠을뿐임. 저는 강요한거없고 잡도리요? 무서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