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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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상임감사위원/국민통합위원/민주당 수성갑지역위원장 /민주연구원 부원장/前최고위원/ 前대구시당위원장/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22대총선)/前 대구시의원(부의장)/대경대 초빙교수/前 국무총리자문위원
Suseong-gu, Republic of Korea
Joined May 2011
- <대구시민 시국대회(5차)행진> 오늘은 5천명이상이 참여했습니다. 박근혜 탄핵때 이후 가장 많은 시위참여자로 젊은분들이 정말 많이 나오셨습니다. 각자 좋은하는 K팝가수의 '응원봉'을 들고 나와 한밤을 밝힙니다. 새로운 시위문화입니다. 윤석열 탄핵과 국민의힘 해체를 끊임없이 외칩니다.
00:00 - <MBC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대통령께서 MBC와 전쟁을 선포하셨군요.
- <정당한 시위를 방해하고, 욕설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참사 진상규명, 국정조사 실시하라!란 1인 피켓시위를 했습니다 행인이, "너 것들이나 잘해라!" 합니다. 조용히 "그냥 가세요" 라고 해도, 계속 시비를 겁니다. 이후 '쌍욕을 듣고 멱살을 잡혔습니다' 시위방해와 언어폭행엔 단호히 대처합니다.
- "강민구에게 꼭 투표해 주십시오" "포기하지 말아주십시오" "찍어 줘도 안되던데.. 라고 하지 말아주십시오" "지금 분위기가 김부겸 당선때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다란 분이 많습니다. '꼭' 투표해 주십시오"
00:00 - <MBC 그거는..> 김기현이란 분이 요렇게 말했습니다. "MBC 그거는 방송인가" "그거는 방송자격조차 없다" "MBC는 해체되는게 맞다" '그분 입, 참 ○○같다!' ○○에 들어갈 말은 뭐가 적당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