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트가 과격하긴 한데 해외 팝가수들도 홀복이냐 성적대상화한거냐는 인용이 많길래..해외 여성 아티스트들만 스트리퍼랑 유사한 컨셉,의상 입는거 맞음. 대표적인 쿨걸신화이자 백래쉬임. 해외 남성팝스타가 그런 옷 입거나 봉춤 추는거 본 적있음? 자신은 남자아니라던 샘 스미스 말곤 없음
겉으로는 페미니즘 편을 들고있지만 그 안엔 빠짐없이 "공격해도 되는 여자그룹"을 언급하는게 제일 악질임. 저 남자에게 있어 '혐디컬'이란 소아성애만화를 비난하는 행위, 머리를 짧게 자르고 근육운동을 하는 행위도 포함됨. 교묘하게 공격당해도 마땅한 여성상을 주입하는거 치졸하기 짝이 없음
조롱하는 '일부' 때문에 문제이면 디씨 나무위키 펨코는 그냥 폐쇄각인데, 적어도 페미니즘은 '배제적 혐디컬'들을 배격하고 싸우기 시작한 지 적어도 4년은 된다. 이에 비해 남초는 뭐 애 키우며 애국하는 여성에게 맘충거리고, 생리로 고생하는 여성에겐 피싸개라고 부르는데 왜 안쳐맞고 싶어함???
근데..이상하지 않아? 여자 엉덩이 때리는 섹스랑 여자의 멀쩡한 질 냅두고 하는 애널, 펠라 등이 왜 급증한건지? 서구권에선 포르노 중 애널이 인기라던데 왜일까? 여성은 피학체 남성은 가학체인게 보편적이고 그 와중에 난 이게 정말 취향이라서 하는거란 여자들이 늘어나는게 싫다
현실에선 털수북한 남자들이 대명사 she라면서 레즈비언들한테 들이대던데
'일부' 못된놈들만 레이디딕으로 강간하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미국 레즈 데이팅어플들 다 이 꼬라지임
미국 유학중인 여성애자 친구한테 찝쩍대는 치마입은 남자 흔함
레즈비언들은 부디 자기 처지부터 자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