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것 투성이입니다. 단지 우리가 너무 빨리 지나칠 뿐이죠.
영화는 그 찰나의 순간들을 다정하게 관찰해서, 잊지 않도록 우리 눈앞에 다시 펼쳐줍니다. 마치 알프레도가 토토에게 남긴 이 선물처럼요.
제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 그리고 이 공간에 기록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 집사람에게 TSLA 주식으로 증여를 발생시켰습니다. (기록용 2024.12.9)
내년으로 넘어가면 2년을 팔 수 없게 되니 절세의 목적도 겸했습니다.
이전 2개월 평균 가격을 따져보니 290달러였습니다. 정말 급하게 올랐네요. 🫡
앞으로 2개월 가격이 더욱 급상승하지 않는다면 무과세로 증여 및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일을 할 생각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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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은퇴한 자의 일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7시반 PT를 받고 사무실로 가서 커피 한 잔하고 주변 산책하거나 핸드폰 조금 만지면 10시 정도
2. 콘솔 게임 뭐 좀 했다 하면 점심 시간 때를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일을 할 생각입니다. (1)
처음 개원 한 의원도 몇 년 하지 않았지만 꽤 잘 되었고 투자도 생각보다 잘 되어주어 건방지게 은퇴를 생각했습니다.
실제 은퇴를 생각하니 일 하기 너무 싫더군요.
대학 교수님 두 분이 동업 하신다기에 헐값에 넘기고 저는 자유를 향해
90되신 할아버님이 오셨는데, 귀도 잘 안 들리시고 절룩절룩 하시네요.
6.25 때 파편이 들어갔는데 잘 있는지 보고 싶다 하셔서 사진을 찍어봤네요.
... 정말 있네요.
그런데 관절 주머니에 딱 걸려 있어서 힘들게 사셨겠네요.
'차상위'로 검색이 되시는데
전쟁 후에 몸이 편치 않으시니 생업도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일을 할 생각입니다. (5,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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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듭 글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실 혼자 사무실에서 생활한다고 자유로운 것 만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 귀찮은 일은 더 늘었다고 생각하빈다.
이전에는 main job 이외,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일을 할 생각입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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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채님이 facebook을 통해 추천한 책 리스트 중 ‘이토록 뜻밖의 뇌 과학’이란 책이 있었습니다.
뇌는 생각하는 기관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에너지를 배분하고 조정하는 기관’이라는 흥미로운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일을 할 생각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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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사무실을 얻었습니다.
책상도 놓고 소파도 놓고 Playstation과 switch 도 설치했습니다.
종일 게임도 하고 OTT 서비스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책을 읽을 때는 사무실 근처 야외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일을 할 생각입니다. (1)
처음 개원 한 의원도 몇 년 하지 않았지만 꽤 잘 되었고 투자도 생각보다 잘 되어주어 건방지게 은퇴를 생각했습니다.
실제 은퇴를 생각하니 일 하기 너무 싫더군요.
대학 교수님 두 분이 동업 하신다기에 헐값에 넘기고 저는 자유를 향해
어제 오늘 만 하루만에 200 분 가까이 팔로우를 맺어주신 덕분에 ‘500명’을 넘겼습니다.
토요일 아침에도 기운을 얻고자 달리기로 시작한 하루가 정말 보람차네요.
익명이 아니라 실명으로, 평소 자주 찾아보던 분들과 이야기해 볼 기회가 있겠다싶어 입문하게 되었는데 또 다른 재미가
2018년 부터 불타기만 하다 언젠가부터는 물타기로 전환되었네요.
테슬라가 좋은 주식인지는 모르겠지만, Elon의 뜻이 바르고 옳다는 것을 믿고 같이 가자는 마음입니다.
안그래도 X에서 $TSLA 나 테슬라 투자를 표시한 분들은 모조리 follow 버튼을 누르는 중인데, 여기 다 계시니 편하네요.
요즘 별다른 글은 올리지 않고, 팔로워들 글 재개시, 인용, 좋아요만 하고 있는데…
어느덧 팔로워 수가 1000이 되어가네요.
x 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이것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어떻게 이 플랫폼을 사용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블로그처럼?
-인스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