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저것들은 우파도 아니고, 극우도 아니고, 그냥 종북 반국가세력으로 부르겠다.
대한민국 정부와 법이 규정하고있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혈맹국 미국의 입장과 자료조차 무시하며, 자유민주주의와 정교분리 원칙을 거부하고, 북한의 날조 선전자료만 맹목적으로 좇기 때문에 명백한 반국가세력.
진짜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주말마다 집회 나가기 진짜 싫습니다.
평일에 출근하고 주말에 내내 놀고 쉬어도 모자를 판에
돈도 안 받고 엄동설한에 사실상 노동하러 가는 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냥 빨리 저 내란돼지새끼가 뒈져야 모두의 일상이 회복되는 겁니다.
서울에서 이 차량으로 레트로 데모버스 할 때, 극우와 버덕들의 공격으로 소유주가 더 이상 대여가 곤란하다는 입장이라 활동 중단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운영위에서 섭외한 이야기 들어보니 광주로 간다고 하니까 바로 조건부 대여 계약에 성공했다고 함.
광주가 가지는 상징성이란 엄청난 것이다.
아직도 기억난다. 빌린 버스에 철물점 락카스프레이로 스텐실 하다가 걸리니까 그 짓거리 한 놈이 '락카신나로 지워주면 될 거 아니냐'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왔다가 욕 바가지로 처먹었던 사건.
락카신나가 락카만 선택적으로 깔끔하게 지워주는 무안단물인 줄 아는 모자란 놈이 현장에서 깝치고 다님.
어제 확실히 느낀 게 있는데
탄핵 찬성 집회가 점점 인원이 줄어드는 이유는 확실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파면 되겠다' 싶어서 집회에 굳이 안나오시는 분들이 많음.
반면 탄핵 반대는 진짜 당장 지들 목에 칼이 들어왔으니까 총동원 결집해서 저렇게 처절하게 날뛰는거임...민심은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