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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알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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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금주 여행(일요일은 쉽니다)
- 실제 당시에 나무, 새싹, 새, 곡옥 등 긍정적 의미를 모두 포괄하는 의도로 개발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본 모든 게 맞는 것.여러분, 교보 로고가 곡옥이라는 사실도 아십니까?
- 고작 ‘두 시간’이라 괜찮단다. 니 모가지도 두 시간만 떼었다 붙여보자.
- 매주 일요일 오전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복수를 해주고 있으니, 한국인 여러분들은 안심바랍니다.Replying to @3taptap이쇅기들이 걍 대충 지하철 가져다놓고 서울지하철이라고 하면 단 줄 알어 자꾸 이러면 나도 걍 대충 1호선 갖다놓고 뉴욕지하철이라고 한다
- 오늘 25년 만에 찾아뵌 중학교 담임선생님. 이제는 교감선생님이 되셨다. 얼굴을 서로 되새겨 볼 틈도 없이 ‘이거 네 여름방학 미술숙제였다’ 하시며 이걸 돌려주셨다. 짧은 담소 후 헤어져, 담을 곳도 없는 공작물을 손에 덜렁 들고 돌아오는 길은 중학교 2학년 어느날의 하굣길 같았다.
- 새로 생기는 예쁜 한식당은 많지만, 다들 나물 무치는 일은 하고싶어하지 않는이제 백반집 사장님들 돌아가시면 백반 멸종 이여 2주전 예약 해서 7만원 짜리 백반 먹던가 (제육 추가시 2만원 1인 1주류 필수) 할매 순대국 이런 공장제 국밥에 중국김치만 먹어야함.
- 사이시옷 폐지 반대 초불집회를 열겠다.[단독] 공기밥? 공깃밥? … 헷갈리는 '사이시옷' 폐지 추진 2025. 10. 8. 17:51 국립국어원, 규정 개편 착수 순우리말 합성어 받침에 'ㅅ' 뒤죽박죽 표기로 혼란 불러 v.daum.net/v/202510081751…
- 설거지가 잔뜩 쌓여 있는데, ‘치우자’와 ‘그냥 두자’ 사이에서 ‘중립’을 선택한다면, 과연 집이 깨끗해질까.
- 좋아하던 빵집이 있었는데, 진열이 제법 자유분방한 곳이었거든. 어느날 빵 한 덩이를 샀다가 깜빡하고 담아준 그대로 며칠 방치한 적이 있었다. 아차 하고 꺼내보니 역시나 곰팡이가 슬었더라. 내 잘못이 맞는데… 근데 근데 곰팡이가 정확히 손바닥 모양이어서… 지금까지도 거길 다시 못가고 있다.이런 빵집 좋다 상온에 둬도 되는 빵이라해서 공기중에 먼지.다 묻게 두는게 아니라 케이스에 착착..
- 북한(익숙해져서 더는 충격효과 없음) -> 소련(망함) -> 이슬람(생각보다 장사 안됨) -> 성소수자(이슈몰이 하기에 규모 작아 보임) -> 중국(현재 신상품)사실 중혐의 마음은 약간 보수 기독교의 마음과 같은 거겠지. 간단명료한 타자로서의 사탄을 찾고 싶은 것임. 삶의 구체적인 문제는 해결이 쉽지 않고 남탓을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편함. 그래서 타자이면서 손쉽게 악으로 단정할 뭔가를 찾아 헤매는 것이지. 거기로 도피하는 것임.
- 제주시에서 의경 했던 고등학교 선배가 귤 맞았다는 얘기는 들었음.김치는 비싸서 안되고 한국에서 시위를 할 때 뭘 던질수 있지? 계란 - 9천원 주고 사서 서른개밖에 못 던짐 감자 - 5개 던지면 3천원임 애호박 - 만원에 사서 다섯개 던지면 쫑 가지 - 맞아도 타격없음 사과/배 - 시위하다 고속으로 가산 탕진 소주병 - 병당 130원. 이거다
- 슬프지만, ‘예수천국불신지옥’ 써진 표랑 같은 고무줄에 묶임.개표알바 해봤는데 진짜 무효표 추려내는거 시간 많이 잡아먹고 ....그려요 안에 어떤 메세지를 담는다 해도 읽을 시간도 없고...
- ‘안녕하세요. ㅇㅇㅇ팀장입니다. 제가 아침에 피를 토한 관계로 잠시 병원에 다녀오느라 아침 회의는 두시간 미루겠습니다.’ 이런 메일을 가끔 받았던 기억. 오래전 게임업계에서 일하던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