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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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22
- 두산 베어스 2라운더 서울고 투수 최민석 선수 KBO 초청 못 받아서 집에 있었는데 집이 잠실 쪽이라 두산 구단이 급히 연락해 데려와서 유니폼 입혔다네요
- 김민석 선수 트레이드 발표 듣고 귀국 뒤 집에 갔더니 어머니께서 어릴 적 샀던 정수빈 선수 유니폼을 꺼내주셔서 보여줬다고. 정수빈 선배님 옆에서 많은 걸 보고 배우면서 다시 동기부여를 얻고 뛰어 보겠다네요.
- 전민재 선수 상태입니다. - 4/29(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CT, X-ray 검사 진행. 골절 소견 없음으로 결과 받았고, 가벼운 찰과상이 있는 상태. - 4/30(수) 국립중앙의료원 안과 외상 전문의에 진료 및 검사. 각막, 망막에는 이상 없으며, 우측 안구 전방내출혈이 있어 약 7일간 안정이 필요.
- 김도영 선수 떠난 류지혁 선수 질문하자 눈시울이 붉어진.. 신인 때 가장 먼저 진심으로 다가와준 선배라 너무 감사했다고 대성통곡할까봐 제대로 눈도 못 쳐다봤다고
- 데뷔 첫 KS 세이브 달성한 박영현 지금도 다리 죽도록 아픈데 무조건 막는다고 생각하고 던졌다 맞는 순간 아픔보다는 공만 눈에 보였다 LG 팬들이 훨씬 많았지만 내 귀엔 KT 팬들의 응원 목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아파도 남은 전 경기 등판 각오하겠다
- 두산베어스 이승엽 감독, 자진 사퇴 두산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2일(월) 자진 사퇴했다. 이승엽 감독은 이날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 두산베어스 관계자는 “세 시즌간 팀을 이끌어주신 이승엽 감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승엽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박병호와 투수 임창민이 은퇴한다. 박병호와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오랜 기간 한국프로야구를 위해 활약한 두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를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13일(일)부터 시작하는 플레이오프 1, 2차전에 앞서 시구와 애국가 연주·제창을 진행한다. 먼저 플레이오프 1차전에는 배우 김강우가 시구를, 애국가 연주에는 김연아(바이올리니스트) 양이 맡는다. 김강우는 삼성라이온즈 어린이회원 출신으로, 지난 2010년 플레이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