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대장금테마파크. 10월1일부터 가격 인상. 인당 4500원으로 편도 투어버스 이용 가능. 5만 평 규모가 한옥과 궁궐, 저잣거리, 감옥, 연무장 등등으로 꾸며져 있어 어딜 둘러보아도 조선시대애 온 기분이다. 이 더위에 촬영하러 온 두 팀을 보았고 애도를 표했다. 카페 하나 있고 옷 대여는 없음.
조선시대 왕실 사당으로 추정되는 #관월당 이 100년 만에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 서울 지역에 있던 것을 1924년 조선식산은행이 야마이치 증권 초대사장에게 증여했고(추정), 1930년대 일본 가마쿠라의 고덕원(고토쿠인, 高德院) 사찰로 기증되어 기도처로 활용되었습니다.
(사진) 해체 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