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한 말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기고 지고 선택적으로 노력하고… 이런 현대 저기계발서에 나올 법한 말들은 불교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늘 자비를 행하고, 집착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핵심인 불교에서 ‘상황을 지배‘하라는 말은 어색합니다. 그 또한 욕심이고 미련이니까요.
이재명 진짜 보법이 다름;;
확실히 먹물이 아니라 노동자 출신이라서 거물 정치인이라기엔 몸 쓰고 선 넘는 거에 거침이 없음에 감탄.
급진적이라는 모 당 대표도 먹물 먹은 티를 숨길 수 없어서 정문에서 가로막혔다가 나중에 담이라도 넘어갑시다 했는데 이재명은 아예 담 넘는거 실시간 중계함;;
KBS가 무너지고 있다.
주진우 기자가 3년 넘게 진행하던 시사 라디오 방송을 당일하차 통보 받았고, 뉴스 앵커들이 싹 갈렸는데 새로 나온 앵커는 정권에 목소리 안내겠다는 선언을…
“그동안 공영방송에 정체성을 흔들었던 정파성 논란을 극복하고 앞으로 공영성을 최우선 가치치로…”
미성년자 여러분,,, 커밍아웃하지 마시라고요,,, 부모님이 너를 사랑하는 거와 별개의 문제라고,, 진짜 의절을 각오하고 경제적으로 독립이 가능할 때 그때야 하든가,, 너네는 꼭 드러내려고 해서 문제야 안 해도 된다고,, 답답한 건 알겠는데 그거 하나 해소하려고 많은 부분을 잃을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