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이런 애들 많음
부모가 수입, 주택, 자차 등 재산 상태 어떻게 되는지 말 안 함 + 용돈 짜게 주거나 '돈 없다'는 말 자주 함 = 진짜로 가난한 줄 알고 척박한 마음 상태로 힘들게 지냄
그래서 실제로는 부모가 부족함 없이 지내게 하는데도 애는 스스로 돈에 대한 강박이나 긴장감 갖고 삶
나 클래식 알못인데 교수님이 자꾸 '독일 하면 바로 그 음악이 중심이죠...' '바로 그 음악이 시초라고 할 수 있죠...' 이러셔서 아 대체 그 음악이 뭔데요 진짜 궁금증 유발 지리게 하시네ㅅㅂ 대체 뭡니까 그 음악이라는게!! 이러고 잇엇더니 바로크 음악 이라고 하신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