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역린 "중용 23장" 대사..지금 나에게 필요한 자세라서 올려봄
작은일도 무시하지않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나오고 겉에 배어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우리나라 언론이 얼마나 이상하냐면..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김정숙 여사에게는 끝까지 김정숙 ‘씨‘라고 쓰다가 윤석열 대통령 되니까 바로 김건희 ’여사‘라고 호칭을 바꿈. 그리고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 되니까 또 김혜경 ’씨‘라고 하더라.
언론 때려잡는 정부한테는 설설 기다가 민주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