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망돌 파던 친구 1장 사도 갈 팬싸 10장씩 사서 가고 그랬는데 결국 팀이 망했음 근데 친구가 오픈한 카페에서 차애 자만추 함
멤버가 알바 지원해서.......ㅠㅠ
지금은 월급 주는 중
사람들이 이른바 "좆소망돌"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 있는지 모르는구나...
제 경험에 비추어 말하자면...
- 내가 스케줄 안 뛰면 매니저가 일일이 안부 연락함
- 팬싸 당일에 앨범 1개 사도 입장 가능함
- 나에게 팬픽(포타) 써달라고 회사가 청탁함(ㅅㅂ 이게 할 소리냐고)
(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