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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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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한 직장인
An unstable workplace in Seoul
Joined December 2019
- 역사선생님들이 기량차이가 좀 심한 것 같음 어떤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꼬꼬무 한편 찍는 반면에 어떤 선생님은 걍 수면제였던 기억이 있음
- 진짜 작게작게 감사하는 연습 꾸준히 해야됨... 계속 모자란 것만 찾으면 정신병 바로 오는듯...복을 복인 줄 아는 것 또한 복이다.
- 믿거나 말거나지만 경험상 진짜입니다“나는 더 대우를 받아야 해” 라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됨
- 대학생 때 왜 태어났고 왜 사는지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했다가 정신병 올뻔 한 경험한 뒤로 그냥 사는중... 어떤 지식들은 아무리 조회해도 403 forbidden 만 뜨도록 관리자가 세팅해놓은 것 같음가끔 살면서 몰라도 되는 것도 있음 너무 정답을 찾진 않으려고 어느지점에선 대가리꽃밭으로 사는것도 심신에 이로움
- 막상 회사 가면 전문대 + 서울대 + 연세대 + 고졸 + 지방대 대충 이렇게 같이 일합니다...님들아 대답해주세요 전문대 간다고 인생 망하는 거 아니죠?? 제 친구들은 편입해서 인서울 다니는데 저 기죽을필요 없죠?
- 서울이었으면 월세 1000/60 정도는 했겠다..실제 노르웨이 감옥 🧐
- 어렸을 때 어려워서 외면했던 것들 있잖아... 영어나 수학 같은 거... 그거 나이들면 업보 쌓여서 언젠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때가 오는 것 같음...
- 도둑맞은 집중력 (집중맞은 도둑력) 3장 문장 정리 -> 수면 관련하여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어서 문장메모가 많다 1. 오랜시간 깨어있을 때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 집중력인데 19시간을 내리 깨어 있으면 술에 취한 것만큼 인지 능력이 손상된다
- 유튜브 보는데 예민한 사람은 외부 자극에 너무 민감하고 눈치를 많이보고 걱정이 너무 많고 대인관계를 힘들어해서 회사생활이 고통이라고 함 보통 밥먹고 2시쯤 기운 다 떨어지고 퇴근시간만 기다리며 집에가서는 잠만 잔다고 함.. 이를 해결하려면 🧵
- 수면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인데 여태까지 찾은 최적 수면 조건은 1. 강도 높은 운동하기 2. 오후 7시 이후에 아무것도 먹지 않기 3. 빛을 완전히 차단하기 4. 너무 따뜻하지 않게 적당히 차가운 환경에서 잠들기 5. 자기 전에 누워서 휴대폰 하지 않기 이정도 지키면 잠 좀 잘자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