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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작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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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아라키 히로히코의 정체는 과거 보신전쟁 때 고료카쿠에서 전사한 것으로 위장되어 인어고기를 먹고 아바시리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탈옥 후 금괴 쟁탈전에 실패하였으나 현대까지 살아남아 만화가로 직업을 바꾼 히지카타 토시조니까요
- 저새끼도 9수를 했는데 우리라고 탄핵 9트 못할줄알아???
- 운전면허라는 거... 너무무섭지않아요? ㅅㅂ 만 18세가 넘으면... 자신만의 에바를 조종할 자격증을 딸수있다고? 거리에는 그런 에바가 넘쳐나고? 에바임
- 천웨이동 삼국지입니다... 이걸못잊어서... 자꾸찾아다녔음 본디지관우와 여고생미소장비가 나오는 만화 이따구로 서치하면서...아저씨들 웃는걸 되게이쁘게그리네
- 자취하다가 본가오면 씻을때 바닥에 옷 던져두는 습관 제일먼저고침 본가에서 바닥에 옷던지면 얘가 와서 오호? 깔개를 두셨군요? 하면서 앉음 그렇게 털이 붙음
- 나의 새로운 규칙에 묶이도록. ㅡ"New Rules"
- 비계에서 이런 얘기함... 공포 에로 개그는 윤리의 장르다@ 근데 야한거/웃긴거/무서운거는 전혀 다른 장르 같은데 엄청 교집합이 크지 않나? 전 이 교집합 중 하나가 트월킹이라고 생각함
- 아니 별건아니고 나 얼마 전 알바하는 곳에 온 어린이손님에게 생글생글 웃으며 포켓몬 그려진 컵과 어린이용 식기를 꺼내주었으나 이 어린이 내앞에서 한번도 웃지않음 오직 서빙 로봇이 지나갈 때만 활짝 웃음 나는 로봇에 패배함 그치만 이해해 로봇은 멋지지어린이에게 잘해주기 : 이건 어렵지않음 현대인의 기본적인 자질임 어린이가 좋아할만한 어른이 되기 : 이거 굉장히 어려움
- 남성향 여성향? 이런 불분명한 구분 집어치워야 합니다 아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내가꼴림향 내가안꼴림향 이라는 구분법을 제안합니다
- 국민의힘 정말 억울하겠다ㅠㅠ 억울하지 않게 해체해서 빨리 부검하자
- 비계에서도 한 얘기인데 나도 대입 끝나고 홀로 자아찾기 여행간 적 있거든 용돈 얼마 없는 걸로 부산역에서 제일 싼 무궁화호 끊어다가 기차에서 눈붙이고 강원도 동해시 다녀옴 그리고 장시간 기차여행이 지루한 나머지 페그오를 시작했어 그러니까 내가 찾은 자아는 페그오였던 거지
- 파스타 소스병 안 따져서 엉엉 우는 병약수 이건 실존할수있음 그럴 땐 헤어드라이기로 뚜껑을 가열한 뒤 고무장갑을 끼고 뚜껑을 돌려보시면 쉽게 열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악력 20이 채 안 되는 제가 매일 파스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