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Hee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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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드플레이 불륜남" 이 콜드플레이 고소한다고 합니다. "내 인생을 망쳤다" 고. "노래 하나 때문에 내 가족, 내 직장, 그리고 내가 일군 모든 것이 무너졌다" 4자 요약 "적반하장"
- 자매품: 피자 뉴욕하고 시카고 사람 같이 있을 때 "어디 피자가 맛있냐" 그러면 미친듯한 디스 대전이 펼쳐집니다.
- 중세 고양이: - 열일함 - 교회 나감 - 2족 보행 - 사회에 공헌 요즘 고양이: - 게을러터졌음+고마운줄 모름 - 무신론자 - 너무 게을러서 2족 보행 못함
- 인천공항이 폭설때문에 역대급으로 지연사태 맞는 모양인데... 공항에서 직접 일하는 지인이나 항공사 일하는 지인들 이야기 들어보면 '사실상 인재' 라는 듯 합니다. 한마디로 이런 사태에 대비 안했다가 제대로 당하는 듯. 1/n
- 2023년 상반기 현명한 결정 대상 후보 되겠습니다 멧돼지는 절대로 우습게 보면 안될 맹수입니다
- 수제버거에 뭔가 꽂혀나오는 이유. 워낙 신선하기 때문에 때때로 패티가 살아서 날뜁니다. 이 때 숙달된 셰프는 패티의 혈을 정확히 찔러 고통없이 패티의 숨을 끊습니다.
- 키아누 리브스: 마블에서 출연제의 여섯번 와도(+거액의 출연료) 거절. 스폰지밥 실사판에는 두번 출연 수락. 심지어 머리만 나왔어요... 이래서 싫어할 수 없다는.
- 90년대의 한국 모습을 연출 없는 날것으로 볼 수 있는 영상도 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에 올라온 '수요방랑객 한국편'. 내용 자체도 포복절도할 대환장 파티지만 1997년의 우리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점도 볼만합니다.youtu.be/hbaUblwIbWs?si… 1988년 서울을 다룬 일본 다큐. 바나나 한개를 500원에 팔고 있었다. 비싸서 놀라는 일본인(ㅋㅋㅋㅋ) 실제로 그 시절에 한국에서 일본 보다 비싼 것은 바나나 밖에 없었을 듯...
- 97년 된 뉴욕의 어느 식당에서는 백년쯤 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코카콜라를 줍니다. 먼저 원액 시럽을 붓고 그 다음에 탄산수 부어서 스푼으로 섞네요. 아이스크림 얹어서 코크 플로트로 주는 것도 이미 19세기 후반부터 존재한 메뉴라 고증에는 문제 없다는.97-year-old NYC diner still serves their Coke the old fashioned way
00:00 - 이거 100%동의. 스트레스는 '본성을 드러내는 도구'가 아니라 '멀쩡하던 성격도 박살내는 원흉'이라고 봐요. 극도의 스트레스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사람은 '성격이 좋은'게 아니라 '속에서 진짜 망가져가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우리는 시한폭탄이라고 부르죠...
- "어우 자기야. 우리 동네 공원에 어제 밤에 홀로그램 경찰관 나와서 깜짝 놀랐어" "어? 우리 동네에는 예산 없어서 못 설치한다고 했었는데" ".............." ".................."'홀로그램 경찰관' 등장한 공원…범죄 발생 22% 줄었다 수정2025.07.18. 오후 12:49 중부서, 저동3공원에 안내판 설치…AI 기반 스마트 치안 장비 도입 n.news.naver.com/article/0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