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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우림 콘서트의 화려한 마지막 날일줄 알았지만 절대 그럴 수 없었던 오늘 여느때처럼 오프닝을 잘 마친 뒤 사고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윤아언니는 "잠깐 애도의 시간을 가져도 될까요?" 라고 말했고 직후 조명이 암전된 채로 한동안 애도의 시간을 가졌음 그리고 공연이 모두 종료된 뒤 스크린
- "제가 93학번이거든요. 제가 졸업할 무렵에는 지금처럼 취업하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그때 초봉이 2천만 원 정도였는데 30년 전하고 지금 그렇게 다르지 않죠. 부동산은 어때요? 거의 10배 정도 오른 것 같아요." 예능에서 초봉과 부동산 얘기를 하며 젊은이들의 고통에 공감하는 김윤아가 귀하다..
00:00 - 치과의사라는 직업이 주는 안정감은 혹시 없었는지< 라는 질문에 처음 만난 순간부터 한번도 내 수입을 넘은 적이 없어요 . 라고 답하다..... 이게 여자의 기개야
00:00 - 김윤아 : 저는 오늘 여의도에 다녀왔어요. 많이 다녀오셨죠 다들? 이제 시작입니다. 첫 계단이에요. 마음 단디 먹고!
00:00 - 김윤아 팬싸 미친(p)점 : 입장하니까 씨큐들이 "다들 싸인받으실 때 핸드폰을.."라고 말하길래 당연히 핸드폰 지참하면 안된다는 줄 알고 ㅇㅋ알아요;; 했는데 "반드시 지참" 하라는 거야 ? 엥? 어리둥절했는데 사인 받을 때 다 사진 하나씩 찍어준다고 들고 나오라는 거였음 이런 팬싸 처음 봐...
- 자우림이 소녀들에게 여자들에게 아직은 달아날수있다고 그미친새끼한테서 도망치라고 더러워서 죽여버리고싶다고 그남자때문에 너를잃고싶지않다고 내여자들아 제발도망치라고 말해주잖냐.............
01:55자우림 12집 스포 <My Girl> - 전에 일어나던 일들이 지금은 너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시대 - 미소지니 범죄에 대해서는 남자들은 그게 왜 무서운지 모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알잖아 - 이전 작품은 은유하고 시적으로 둘러서 표현했다면 12집은 분통을 터트리는 앨범 - 이것은여성의날기념으로대한민국세대별여성락스타들이한곳에모인전에없던화보이다..... 상당한 가치와 의미와 좋느를 줌ㅁㅊ 김윤아 한영애 황소윤 셋이서 WOMAN, ROCK THE WORLD 라는 주제로 화보 찍음 세대별 여성락스타들의 화보 <<<이걸 해냄 마리끌레르 3월호
- 있지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그냥 울었어, 로 대표되는 이 개쓸쓸외로운노래의 전주만 나오면 언제나 오천명이 다같이 함성을 지른다는 것 영원히 마음 좋아짐.. 꼭 영원하길
00:00 - "모두에게 집이 좋은 곳이 될 수는 없겠죠 모두들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어떤 곳을 계속 찾아헤매는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다 안전히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윤아언니의 이런 다정함이 좋음 누군가에겐 집이라는 공간이 좋고 편안한 곳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는 화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