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는 끝이 아닌 시작, 풀뿌리 녹색바람을 이어가요❤️🔥
지금, 녹색당 가입하기!
2026 지방선거는, 조용하지만 분명한 '녹색바람'이 일어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녹색당은 지역 곳곳에서 일궈온 녹색정치를 삶을 바꾸는 분명한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보수의 심장에서 거침없는
[입장] 이스라엘 정부와 대사관은 학살부터 중단하라!
- From the river to the sea, Palestine will be free
어제인 지난 11월 15일 이스라엘 대사관은 아키바 토르 대사 명의로 녹색당 김찬휘 대표에게 팔레스타인 지지 진보정당 공동 현수막의 내용에 대해 항의하고
정당연설회는 정당법에 근거해 집회신고를 하지 않고 장소와 방식에 제한 없이 정강 정책을 알리는 정당 행사다. 하지만 26일 남대문경찰서는 중국대사관 밖 인도에서 진행하는 정당연설회를 미신고 집회라며 수 십명의 경찰들을 동원해 강제해산시켰다. kgreens.org/?p=23736
[논평] 김민석 걱정도 팔자다
-모든 인간이 동성애를 택할까 봐 걱정인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발언이 황당하고 우습다. 기독교계 행사에서 “모든 인간이 동성애를 택했을 때는 인류가 지속 가능하지 못하다”며 차별금지법 반대를 밝혔다는 것이다. 참 재미난 상상력의 소유자라 아니할 수 없다.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시민분들이 일사불란하게 집회장소에 쌓인 눈을 모두 치웠습니다. 녹색당원들도 함께 눈을 치우고, 10시 기자회견 전까지 잠시 누워 휴식중입니다.
녹색당도 올해 적자폭이 큽니다. 연말모금을 진행했지만, 최소목표액을 겨우 넘겼을 뿐 적자를 메꾸기에는 한참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