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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GGami_222
아니나다를까 '보지 찢는다고 한 트젠' 얘기가 나와서 다시 끌올합니다. 저는 수년간 페미니즘을 명목으로 사이버불링을 받았고, 자살시도 직전에 적은 글의 피가해와 대상이 일방적으로 뒤바뀐 채 퍼트려진 허위소문에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거 쓴 김에 오랜만에 좀 더 말해볼까요
저는 그 때 그래도 '자매'님들이 '여자'는 좀 덜 팰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단 '여자'라고 먼저 밝히고 말을 하곤했는데 돌아오는 말은 전부 인신공격, 성희롱, 성기에 관한 성희롱, 패드립뿐이었고 그분들 모두 그걸 페미니즘적 분노라고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