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1시 전에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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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팔알림 꺼둠 마켓컬리 추천인 tetra777
- 버스정류장에서 칼바람 맞으며 서 잇는데.. 어떤 여성분들이 너무 춥다 ㅜㅜ 우리 펭귄처럼 붙어있자 ㅜㅜ 하면서 모이시는데.. 나한테도 붙으심... oO (저도 포함인가요).. 그래서 이웃집 펭귄처럼 붙어잇엇음.. 다듯하더군요
- 로판에서 기사 남주가 눈 마주쳣다고 목숨 바치는 이유 알겟쟌냐..
- 옛날에 엄청 조아햇던 거 지금은 아무 감정 없을 때 신기하지 안아? 밉거나 싫거나 아련한 느김도 없고 걍 아무 생각이 안 들 때 그 때 그걸 조아하던 나도 어디가버린 거 같아서 이상한 기분이 듬
- 홍석천… 속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차금법을 미루리 미루리라하고 있는 사람에게 퀴어 당사자로서 적대적이지 않은 방식의 농담을 할 줄 아는 사람임… 어떤 초월적 존재같다….
- 뽀뽀 받은 강아지 눈빛에.. 사랑이라고 쓰여잇네..
00:00암컷 허스키를 임신시킨 수컷 말티즈얘기 아시는분- 아육대가 지금 올림픽보다 품격잇는 듯..
- 탐라 너머 사람이지만 알티로 자주 보면 내적 친밀감 생겨서 이런 느낌 되던데아니 시발 잠시 탐넘 무례한거임???? 나 아무생각 없이 다 맘찍하고 다녔는데 갑자기 왜 탐넘 맘찍하는지 모르겠다는 트윗을 본 게 떠올랐슨 틔친긩들의 의견이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