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헌터라는 유튜버가 흥행할때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창원 라이더들이 전부 도로교통수칙을 지키니까 음식이 식어서 환불금액 물어내느라 라이더부터 라이더 고용한 대리점까지 파산했다고
그니까 플랫폼이 애초에 교통법규를 지키면서 달성 할 수 없는 목표를 내리고 있었다고??
나중에 배달노동자 친구 얘길 들어보니 사실이었고
그 사이에 국밥이 11000원이 되고 배달비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데 이젠 포장비도 받겠다는데
라이더가 받는 돈은 그대로거나 줄고 원트에도 있는 말도 안되는 보너스 제시로 교통법규 위반을 방조하다 못해 권한다니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경제지는 당일배송이 배달플랫폼이 사회 전체의 부를 늘렸다고 하는데
왜 노동자들은 고단한 노동이 끝나고도 다른 일자리로 내몰려야합니까
왜 자신의 삶을 유지하러 간 곳에서 삶과 죽음의 문턱에 올라서야하는겁니까
플랫폼은 음식점도 배달노동자도 없이 존재할 수 없으면서 대체 왜이러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