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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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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너의 이상을 저버렸다 해도 인간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멈춰서는 안돼. 그건 곧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니까. 🅰️🇵🇸🏳️🌈🏳️⚧️
- 아니 얘들아 나 이해할수가없다 지금 2번을 지지하는게 정치성향의 문제야? 쟤네 친위쿠데타 일으킨 애들이라니까?? 이걸 어떻게 개인의 호불호로 봐... 뭐 1번 5번 고민하는정도가 정치성향의 문제지 2번이 웬말이니
- 트친들, 정말 덥습니다. 오늘 아침에 더워서 깬 뒤에 핸드폰에 폭염 주의보도 아니고 경보 알림이 떴어요. 오늘로 548일째, 146일째 야외의 불탄 공장과 교통시설 구조물 위에 올라가 노동자들을 위해 농성하고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37, 8도가 되는 폭염을 그대로 버티며 오랜 기간 싸우고 계십니다.
- 얘들아 광장에서 같이 싸워줬다고 해서 노조들이 현 정부의 편인게 아냐... 노조는 노동자의 편이야 어떤 정부든 노동자를 위해 싸워주는게 노조야 그니까 너희가 뽑아놓고 왜그러냐 이런 소리는 하지 말아주라 노조가 전부 현 정부를 뽑은것도 아니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노조는 노동자의 편이니까
- 트친님~ 님캐 1920미국AU 풀어주세요 내가 바란것 : 아름다운 플래퍼룩의 님캐 트친님이 풀은것 : 제캐는 제 1차 전쟁 끝나고 고향말고 미국으로 와서 아메리칸 드림 이루려다가 1929년 경제 대공황으로 돈 다 잃고 가정파탄나고 그래서 메탄올으로 만든 술 마시다가 시력 잃고 금주령땜에 잡혀가요
- 후보 공약 마음에 안 든다고 차라리 2찍을 하겠다 말하시는 분들 보이는데요 제가 먼저 블락할테니까 더 계시면 저 블락해주시고 갈길 가주세요 123부터 지금까지 모든 상황 다 지켜보고 현장 나가 뛴 입장에서 유쾌하지 않음을 넘어서 정말 모욕적입니다
- 탐라에 우즈베크어? 러시아어? 할 줄 아는 사람 있어? 나 초등학교 졸업할때 우즈베키스탄서 전학온 남자애가 롤링페이퍼에 써준건데 번역기도 안 돌아가고 몇년째 끙끙대고 있음...
- 미담 퍼트려주실분 🥹 나 방금 너무 감동적인 일을 겪음 광화문역 근처 >> 탐라순대국감자탕 << 선결제되어있대서 여쭤봤는데 없어도 그냥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 시위때문에 왔냐고 여쭤보시고 그렇다고 하니까 핫팩까지 주심 🥺
- 단두대는 도검법 위반이라서 가져오면 안되고 구청 용역은 칼 갖다가 시위대 손 베어도 그냥 넘어가주고? 대한민국에 법이 있긴 한건가
- #희망_속_삶은_보석처럼_반짝이리 삶은이 자꾸 life is가 아니라 boiled로 읽히는 사람들의 모임
- 한국 사람들 외국인이 자기보고 "조센징" "강점기 마렵다"고 하면 극대노할거면서 뭘 믿고 자꾸 흑인들 대상으로 "니거" "목화솜 마렵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음
-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 그에게는 죄가 없다 」를 배포합니다. 반역죄로 잡혀간 KPC가 내일 처형당합니다. 당신은 그가 무고하다는 것을 알지만, 이상하게도 KPC는 당신에게 ‘자신의 무고를 주장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깊은 RP 위주의 시나리오입니다. LINK :: posty.pe/264tn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