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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의 XXX]
연말을 맞아 제가 좋아하는 동화를 기반으로 한 단편을 작업했습니다🥲 바다와 심해를 주 무대로 하는 이야기인만큼 주의문구 확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키워드: 동화, 심해, 망사랑, 퀴어주셔서...(생략)
룩 백 재밌던 포인트가 그림 그릴때의 음습함(당사자성 있음)을 숨기지 않는다는 거였음 햇빛에서 먼 그늘진 곳에서 어울리지 않고 혼자 고개 푹 숙이고 있잖아 근데 눈만큼은 생기가 돔 후지노가 한번 만화 포기했을때 주위는 완전 역으로 활기찼지만 눈은 공허했던 대비가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