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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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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알고 지낸 친구에게 어느날 갑자기 알 수 없는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다. 특히 친구가 늘 보여줬던 언행에 왠지 모를 거부감을 느낀다. 관계는 변한다. 사람도 변한다. 슬프지만 살면서 겪는 당연한 변화다. 스스로가 나이 들며 예전보다 더 컸다는 증거다.
- 한 살이라도 일찍 시작하면 좋은 것들. 1. 돈 관리, 돈 공부 2. 피부관리 (스킨/로션/선크림) 3. 독서 4. 주 2~3회 운동습관
- 아는 의사 분께서 탈 났을 때 최고 치료는 굶는 거라고 하셨다. 뭔가 더 좋은 걸 먹는 게 아니라. 삶도 마찬가지다. 삶이 탈 났을 땐 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욕심 부릴 게 아니라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멈춰야 할 때라는 신호다.
- 롱런하는 사람들 특징 1. 뒷담화 하지 않는다. 2. 자기만의 루틴이 있다. 3. 독서를 한다. 4. 겸손하다. 5. 자신을 단정하게 꾸밀 줄 안다. 6. 청결하다. 7. 우선순위대로 일을 처리한다. 8. 차분하다.
-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는 것도 기술이다. 특히 가정사, 개인적으로 힘든 일, 미래 계획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남에게 나를 드러내서 얻을 수 있는 건 대부분 질투와 조롱이다.
- 나이들 수록 가장 중요한 게 직감인데, 평소 좋은 책, 영화, 글, 대화를 많이 접하려는 이유가 찰나의 순간 좋은 직감을 바탕으로 선택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다.
- 나에게 딱 3권의 책을 읽으라고 한다면 1.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어떻게 상상속 고통은 피하고 실제적 고통을 담담하게 이겨낼 수 있는지를 배웠다. 2.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 세상에 100퍼센트 확실한 건 없으며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진짜 강한 사람이라는 걸 배웠다. 3. 유발
- 직장 함부로 때려치면 안 되는 이유 1. 월급 300만원은 씨드와 배당으로 치면 5~6억의 가치를 지닌다. 2.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은 하락장에서도 버틸 힘을 준다. 3. 직장을 담보로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다. 위대한 기업에 장기 투자하고 그 사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부능력을 키운다는 관점으로
- 예전엔 좋은 대학 나오고 좋은 직장 다니면 똑똑하다 생각했는데요. 아니에요. 유머러스하면서도 선 넘지 않는 사람.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내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 소중한 사람들에게 그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 이런 사람이 진짜 똑똑한 사람이에요.
- 왜 웨딩 촬영팀 커피 간식을 신부가..? 결혼 준비하는 지인이 웨딩 촬영 당일 날 황당한 연락을 받았다. 직원: 신부님, 저희 직원 5명이니까 맞춰서 커피랑 간식 준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지인: 네? 저희가 그런 것도 준비해야 하나요..? 촬영비 다 냈는데요..? 직원: 아, 잘 모르시는구나.
- 독서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 독서는 생각의 힘은 길러주지만 행동의 힘은 길러주지 못한다. 실생활에 충실하며 독서를 습관처럼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모습일 거라 생각. 천 권의 책을 읽어도 단 한 번의 행동이 없다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몇 십억의 매출을 내는 업체 대표들 중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책을 읽는 사람은 보기 드물 정도로 없다. 다독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지겠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의문이다. 다만 이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기회가 생기면
- 배우 조인성이 꼭 행복한 일이 있어야 행복한 게 아니라 별 일 없이 지내는 게 행복한 거라고 했다. 나도 요새 점점 이쪽으로 기우는 듯하다.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에 감사하다.
- 인생 별 거 없다. 해야 할 일을 그냥 매일 조금씩 하면 된다. 뭐 대단한 인생 살겠다고. 대단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의 인생을 현미경으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실망하게 된다. 그리 대단하지 않은 매일의 삶의 중첩 외에는 달리 다른 게 보이지 않을 테니 말이다. 젠슨 황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