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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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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학창시절에 나랑 잤다 내가 묶이는 걸 좋아한다 지랄하는 남자새끼 있어서 너 나랑 자본 거 맞냐 니 고추가 너무 작아서 내가 기억을 못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나는 씹펨돔이라 니를 묶어놓고 창밖에 집어 던졌으면 던졌지 묶일 일은 없다 했는데 페북 인스타 카톡 다 탈퇴하고 학교 안나옴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얼굴 가로폭이 1센치씩 줄어들고 더 갸름해졌다고 함 당연하지 괄사를 그렇게 독기로 하는데 다들 측두근과 흉쇄유돌근을 꼭 풀고 겨드랑이와 뒷목 쇄골을 풀어주시길.. 영상은 최모나 괄사루틴 개강추 보톡스나 필러나 인모드 슈링크 안하고 꾸준하게 괄사로만 관리함
- 사람은 지랄 총 할당량의 법칙이라는 게 있음 나는 애기 때 엄마가 씻기다가 실수로 물에 빠뜨렸는데도 한숨 한번 쉬고 혼자 코풀고.. 하도 안울고 조용 얌전해서 옆집이 태어난 줄도 모르고 엄마가 뜨끈한 돌맹이 키우는 것 처럼 육아난이도 낮았는데 커서 폭군 될 줄 몰랐대
- 진짜 평생 친해질 일 없겠다 싶은 사람이 가장 큰 위로가 되기도 하고 가장 친밀했던 인간이 등에 칼 꽂기도 한다는 게 너무 신기함 관계는 예외의 연속같아
- 레티놀, 마데카솔 분말, 디판테놀 약국템들이랑 수분감 많은 로션 섞어서 부스터 프로로 꽉꽉 채워주면 피부 상태 최고조 됨.. 화장품에 들어갈 수 있는 최대함량보다 약국템이 당연히 훨씬 높고 가성비도 최고된다
- 퇴근하고 담배피고 있는데 어떤 할저씨가 여자가 담배피면 애기 못낳는다고 뭐라해서 잘만 생기더라 애 뗀지 얼마 안되가지고 사는 거 힘들다 가던 길 가시라하니까 괜찮냐고 걱정해주심 생각보다 착하신데 내가 넘 세게 나온 듯...
- Replying to @DEATHANDDECAY_또 어떤 새끼는 내가 지랑 뒷치기를 했다고 헛소문 내고 다녀서 난 뒷치기 하다가 잠들어 본 건 살다살다 처음이라고 너무 충격적이고 실망스러웠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걔가 역으로 니 나랑 자봤냐고 울고불고함 걍 저런 새끼들은 기세로 밀고 나가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