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나 예전에 밤늦게 엘베탔는데 학원갔다오는지 초딩 남자 애랑 같이 탔음 피곤하기도 하고 걍 아무말 안하고 서있는데 남자애가 스르륵 뒤돌아보더니 혹시 귀신이세요,,? 이러길래 그렇다 엄마 말 안들으면 잡아간다니까 문 열리자마자 엄마!!!! 소리지르면서 집으로 뛰어가더라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87K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