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홈페이지 보고 왔는데 연마를 내가 직접하라고?? 오.... 세상 무책임한데~~~~~ 그리고 금속 냄새 너무 심해 오 ..... 오링은 또 잊었다고???? 난 또 3달이나 더 늦길래 머리 싸매고 열심히 만드는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 껄껄ㄹ 주변에 사지 말라구 말해야겠다~~~
오... 뭐야 언제 이렇게 알티됐지??? 아무튼 니나히 사지 마세요 세상 실망했어~~~~~ 포장도 에바고 이 퀄리티에 내가 직접 연마하고 내가 직접 조립할 거면 안 샀지.. 브랜드 이미지 좋길래 샀는데 이제 제게서는 이미지 나락이고 누가 여기서 산다고 하면 뜯어말릴 거여~~
뮤트~~~~
진짜 항상 느끼는 건데 나는 항상 "야근과 야작을 하는게 이상한거다." 라고 아무리 말해도 한국에 사는 어른들은 "그걸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으니 지금부터 해라." 라고 하는게 정말 기괴하지만 안타까워.. 한국 사회는 이걸 해서 수명을 갈아넣어서 살아남은 사람들만 살아갈 수 있다는 거잖아
왜 단 음식을 찾나 : 스트레스 받고 피곤해서
왜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데?: 노동시간이 길어서
왜 적정 수면시간을 못 채우나: 노동시간이 길어서
왜 건강한 음식을 못 먹나: 노동시간이 길어서
이걸 개인한테 각자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세요~ 하고 책임 떠넘길 임계점은 이미 지난 것 같다고.
내 말로는 숲속의 무서운 마법사 덕분에 화려했다. 내 눈물은 별빛으로, 내 탄식은 고요로, 내 우울은 깊이 감춘채 꿈 속의 환영으로 손짓했다. 고통의 벼랑 끝에서 자비없는 싸움을 하다 허무의 그늘에서 쉬어가니 창문 너머 바람처럼 손을 내밀었다. 극히 아름다운 모습을 한채.
아아 죽음이여 오라.
노래를 부르며 마법을 만든 오후 3시 쯤.
식은 홍차에 저주를 담는다. 창 밖에서는 여우비가 잎사귀 위로 토독이는 소리가 한창이다. 정점에 서버린 마녀는 종말의 끝에서 일상을 보내며 늦은 상실의 파도를 이제 와서야 차가운 와인처럼 들이키곤 침체에 빠진다. 그 끝은 허무할까.
#정년이_창극_남자배우_불매
# 정년이_창극_남자배우_하차해
장난해? 남단원 남배놈 눈치가 뒤졌나 여성 파이 앗아가는 걸 젠더담론? 젠더프리? 개서리 신박하게 하고 있네. 원작에 대한 해석도 못하는 놈이 어케 배우를 함? 그냥 배우 때려처라 이야기 흐름을 읽을 줄 모르는 놈은 배우 할 자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