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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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을 준비하던 중, 한 시민분께 응원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무너진 사법정의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 촛불행동 촛불문화제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하남갑 지역위원회 가족들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하남갑 가족들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응원봉, 근사하지요?
- 4년 전 법무부 장관으로서 치우려했던 괴물을 드디어 가두었습니다. 그 사이 길에서 깔려 죽고 지하차도를 지나다 물폭탄으로 죽고 온 나라가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한 일, 정말 고맙습니다.
- N번방 사건 이전과 이후 우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N번방 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로 더이상 디지털 성착취는 용납되지 않으며 19세 이상 가해자가 16세 미만 소녀에게 어떤 이유로도 성적 피해를 입혀서는 안됩니다 올바른 성인식이 정착되도록 법무부는 예방정책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저는 67대 법무부장관입니다. 그 앞의 66명의 전임자들이 다 같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법무부장관은 국가 수사의 총량을 설계하고 검찰사무의 지휘 감독을 통해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절한 지휘 감독 권한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검찰청법 8조>가 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 3.8 여성의 날입니다. 성은 폭력이 아닙니다. 성은 도구가 아닙니다. 성은 지배가 아닙니다. 성은 굴종이 아닙니다. 성은 차별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배제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혐오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인격입니다. 인간 존엄성이 차별없이 보호되는 되도록 함께 합시다.
- 이 페이지에 다 담지 못할 정도로 많은 국민께서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그저 꽃다발, 간식이 아닙니다. 저 개인을 위한 선물도 아닐 것입니다. 개혁을 향한 국민의 염원입니다. 국민만을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제 앞에 주어진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 저에 대한 언론과 통합당의 무차별적이고 근거 없는 공격이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이제는 신천지까지 저를 공격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7월 29일 jtbc의 보도에 의하면 “컨트롤 타워를 세워서 온라인 전쟁을 펼칠 것이다. 추미애 장관의 탄핵 청원에 동의하라,
-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대표로서 피해자와 국민여러분 사과드립니다 당은 긴급 최고위원회를 소집해 안희정 도지사에 대해 출당 및 제명 조치를 밟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