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ind it so crazy that Soken made the Eureka FF14 melody and told himself "oh this is my best work right there for SURE" and proceeded to make it the main battle melody of FF16
파판16에는 "미니 소켄 시스템"이라는 게 있는데
파판16을 깔면 플스에 미니 소켄이 인스톨되서 실시간으로 음악을 편집하고 볼륨을 조절함
그래서 플레이어의 게임 스타일에 따라 보스를 빨리잡든 늦게 잡든 은은하게 노래가 들리다가 보스를 해치우면 다시 볼륨을 높여서 가슴이 웅장하게 만들어줌
Soken says FF16 installs a "Mini Soken System" on your PS5! #FF16
"When you play FF16 a 'Mini Soken' is installed on your PS5 along with the software. The 'Mini Soken' edits the music in real time and adjusts the volume to match the style and speed of each individual's gameplay"
파이널 판타지14 TRPG
GM :당신들에게 여정의 끝이 다가옵니다
PL :모험도 끝이구나...
GM :붉게 빛나며 일몰로도, 일출로도 보이는 태양, 끝없는 지평선, 방금까지 있었던 낯익은 거리 풍경은 아지랑이처럼 흔들립니다.
PL :…응?
GM : 『벗이여.』 예기치 못한 존재에 SAN 체크.
나는 요시다가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며 16에 회피반지 내거나 하는거 보면서 하긴 파판은 중장년층 플레이어도 많은편이고 챙기는 쪽이 맞지 않나 싶었던 편이었는데 이 영상에 내가 느끼던 묘한 불편함의 해답이 있음
>어차피 라이트 유저는 하컨을 하지 않는다<
그 최근에 이렇게 생긴 언니랑 데이트 하는 광고 보고 시작한 <고양이정원>이라는 게임 있음
길게할 생각은 아녓는데
갑자기 빼빼로 깊티 줘서 얻어먹어가지고 일주일 더 하고.
그담엔 튀르키예 지진피해지역에 기부했다고 해서 오~돈으로 도와주지 이러면서 기부패키지를 싹 사느라 일주일 더 하고.
중혁독자로 대학생썰 풀기 중혁이는 프로게이머로 돈 꽤나 벌었지만 부모님이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사람이지, 해서 뒤늦은 입학을 했음 과 술자리 나가기 싫었지만 신입생인데다 얼굴보고 하도 꼬드겨서 어쩔 수 없이 나갔다가 3차로 간 피씨방에서 n시간째 게임(멸살법)중인 김독자랑 마주침
근LB 우선순위
쇠약, 강쇠약의 디버프가 붙어 있는 근딜 > 근딜 2명 중, 딜 낮은 쪽 > 닌 > = 몽 > = 사 (GCD 2.0 or 2.07) > 리 = 용 > 사 (GCD 2.14 or 2.15)
이라는 듯
추가로 근딜 리밋은 그냥 때리는 것보다 딜량이 높다
오직 짝수버스트 중에 치는 1단 리밋만 딜로스.
2단 3단은 항상 이득.
홍련은 일뽕이 문제가 아니고
중국에서 살던 김구 딸이 갑자기 조선와서 김구 딸이라는 이유로 임시정부 임시대통령이 됐는데
조선이 해방되자 광장에서 돌 맞는 이완용을 감싸더니
매국노도 우리 국민이예요! 사랑으로 감싸줘야해요!
라고 헛소리하는 스토리를 지인에게 보여주는게 싫다는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