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단체가 어린 학생들에게 증오의 감정만 강요했다는 할머니의 메시지를 제대로 보도하는 언론이 없다. 지난 30년 동안 할머니가 하신 말씀 중 가장 중요한 발언이고 깨달음인데.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단체에 이용만 당해…수요집회 없애야"
yna.co.kr/view/AKR202005…
이 할머니는 7일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요집회를 없애야 한다.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 참가한 학생들이 낸 성금은 어디 쓰는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