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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비 Sav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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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re you looking for? | 자기계발 | 일상 | 독서 | 재테크 | #블루레이디 | 이렇게 사는 여자도 있다 | Transurfing | 협업 문의 : [email protected] (여성 기업 협업 환영)
- 사회초년생 여성들을 위한 옷차림(가방, 신발) 타래 🌱 면접에 뭐 입고 가지? 🌱 첫 출근 전에 어떻게 입지? 🌱 브랜드 추천 🌱 직장인룩 무슨 느낌인지 가져가기회사용 가방 : 명품 이딴거 필요 없고 걍 무난하게 샘소나이트, 헤지스 이런 가방 혹은 쿠팡에 직장인 노트북 백팩 치면 2-4만원 가성비 넘침 회사용 슬랙스 3개 (어두운 계열, 와이드 슬랙스) 셔츠나 기본 맨투맨 티 여러 개 자켓 2-3개 돌려입으면 뚝딱임
- 난 솔직히 발을씻자 계정 뒤에 사람을 좋아했다는 트윗이 너무 맘에 닿음.. 걍 지금까지 해왔던 열정과 포트폴리오 정리해서 외국계 기업으로라도 이직했으면 좋겠음… 끝이 안좋았던 이유이자 이직의 이유는 한국 인셀과 그걸 받아주는 여험 대기업
- 국현미 전시 바뀔 때마다 같이가고 카페에서 브런치 먹고 독립서점이나 교보문고 가서 책 사고 책 읽고 공원 산책하고 도자기, 반지, 그림 공방 체험하고 의미있는 영화가 나오면 보러가고 기분전환 하고 싶을 때는 국내 여행이라도 가고 ••• 그런 친구 사귀고 싶음.. 근데 현실은 맨날 일함ㅜㅠ
- "삶을 너무 무서워하지 않기"를 연습 중이다 새로운 만남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일 직장 갈등 사랑 등등 모두 무서워하지 말아야지
- "인생이 가면무도회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진짜 내 얼굴로 참석한 것이 부끄러웠다." 프란츠 카프카의 격언을 읽고 난 후, “사회적인 나”와 “진짜 나” 사이의 괴리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를 조금 더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음.가면은 다양할수록 좋습니다. 혼자 있을 때의 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의 나, 그리고 사회생활을 할 때의 나는 당연히 서로 달라야 합니다. 만일 당신이 집에서와 똑같은 모습, 똑같은 태도로 중요한 모임에 참석했다면 그것이 오히려 병리적인 상태입니다.
- 나는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논어를 공부하고 읽었으면 좋겠음. 논어에서는 사람의 등급을 나누면서 상종 못할 사람들의 기준을 알려줌. 뿐만 아니라 사람 자체에 대해 고찰한 글이다보니 평생 인간과 부딪히며 살아야 하는 숙명을 슬기롭게 넘기는 방법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 아는 50대 여성 건물주 분.. 딸이 하나 있으신데 사실 입양하신거고 남편 없이 아이를 키우심. 1년에 2번씩 자녀랑 방학 때마다 해외 여행 다님.. 취미도 엄청 많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파워 동안임.. 얼굴에 구김살도 하나 없고 그냥 사람이 밝고 긍정적이라는거아니 왜 사람들은 여자가 결혼 X 아이 X 상태로 40을 넘기면 비참하고 쓸쓸하고 고독하고 후회스러울거라고 소설을 쓰는지 모르겠다 상상의 나래를 그만 펼치고 본인들한테 물어봐 자유로운 인생 개재밌어
- 나 문과 출신 학과인데ㅜ 하는 여자들 봐라 1-2학년 : 무조건 복수 전공 공학 할 생각으로 선형대수학부터 들으면서 기초 커리 계획 쌓아 3학년 : 복수 전공 바꿀 수 있으면 공학으로 틀던가 아니면 연합 전공 같은거 있나 알아봐(인문 + 기술 협동 전공 등) 4학년 : 선형대수학, 파이썬 수업 들어라아직 대학교에 있는 애들: 한국은 모르지만, 미국에선 전공하고 또 elective 이란 반도 택할수있어. 지금 AI에 글이 엄청 많이 나오잔아. 보니까, 주니어 Quant(quantitative analysts) 들이 시니어 software engineer 보다 훨씬 돈 잘번데. 수학 공부더해, AI 는 수학, 물리학, engineering 이래.
- 난 그래서 여자들이 권력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재산을 가졌으면 좋겠음 왜 남친을 기쁘게 해야하는데? 남자들은 크리스마스나 기념일에 뭐 고추 관리를 하고 옴? 하다못해 섹시 속옷이라도 입고 오나? 몸매 관리는? 술담배 관리는? 지 여친 기쁘게 하려고 남자들이 뭘하는데?
- 고학력 고스펙일수록 여자는 페미니스트 아니기 어려움. 취업시장만 나가봐라, 나보다 못한 동현이들 천지인데 걔네랑 나랑 같이 합격하고 남자상사들한테 우쭈쭈 받는거 옆에서 지켜봐야함. 대학원에서도 지들끼리 알탕연대로 같이 논문쓰고 스터디하고 플젝함.
- 진짜 공감하는게 뮤지컬 보러갔다 하면 vip석만 가는 지인 있어서 뮤지컬에 열정과 애정이 있는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복지로 표가 나온다 함. 자리는 랜덤이지만 vip석 안에서만 랜덤이라 크게 나쁠건 없다고..;; 거기에 강남 3구 한복판에 있는 5성 호텔도 공짜는 아니더라도 진짜 싼 가격에 감,,복지 좋은 회사 가야하는 이유기도 함 똑같이 벌어도 대기업은 밥3끼, 셔틀버스, 의료비, 기타 제휴사 할인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회사에 따라 월세나 기숙사, 통신비도 지원해줘서 고정지출이 절반 이하로 줄어듦 5성급 호텔도 임직원 이벤트로 공짜로 갈 수 있음 근데 심지어 똑같이 벌지도 않죠?
- 업데이트 합니다. 이제 2학기가 되었습니다. 대학생 중간고사 & 기말고사 10월 중순-말 12월 초-중순 기간을 노려서 어학 점수 취득하시길 (토익 800점 후반대 -> 930 나옴)직장인 및 취준생 분들 중 어학 점수 필요하신 분은 이 시기에 보시길.. 대학생 중간고사 & 기말고사 4월 중순-말 6월 중순-말 각 월초에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중순에 보았던게 유의미하게 토익 등의 점수가 잘 나오긴 했음(표본이 그리 크지 않긴 하지만)
- 봤어? 소녀들아? 구독계 소녀들아 이거 잘 봐 너네 현생에서 키작은 남자애들 중에 약간 남들보다 공격적인거 같거나 소심한 애들 있지? 그런애들 무조건 피해; 앞에서는 아닌척 웃어도 뒤에서 열등감 못느낄 수 없음. 그럼 이렇게 지들 기분 상했다고 공격하는데 그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까그러니까 키160남이 소개팅 나오지 말라는 글에 긁혀서 문의 보냈고 발을 씻자는 발도 안 씻는 놈들 말에 광고 싹 내리게 했다 이거임? ㅈㄴ웃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