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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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쿄카는 실제로 2015년 18살때 팔이 심하게 감염되어 절단해야할 지경까지 갔던적이 있었음(쿄카는 너무 아파서 그냥 잘라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고)하지만 치료후 회복기간 1년만에 2016년 19세의 나이로 일본댄서 최초로 Juste Debout 우승을 차지함.(아래는 쿄카 팔 흉터사진)
00:07"왜 내가 이렇게 목숨 걸고 해온 댄스를 누구 뒤에서 백업으로 춰야 하지?" - 쿄카 아기때부터 이부키짱 자는것만 보이면 사진찍는게 개귀여움..쿄카 갤러리에는 공개안한 이부키 자는 사진이 얼마나 많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