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3대가 여행 갔다가 못간 둘째 사위빼고 일가족 여덟명이 세상을 떠났는데 8살 손녀가 키우던 강아지 푸딩이만 혼자 남았대(둘째사위는 공항에) 마을 주민들이 같이가자고 해도 계속 집앞이랑 마을회관을 왔다갔다하면서 차보면서 기다린대....
theqoo.net/square/3552010…
왜..뉴스 나왔던 것도 있잖아. 축사 쪽에 불났는데 빨리 안껐으면 집이랑 주변 다 탈 뻔한거 어미소가 불 붙은 몸으로 우사 부수고 그대로 주인집에 몸 들이받으며 주인 깨웠고 그 소는 죽었는데..덕분에 큰 불 막고 주인 목숨도 구함....그래서 그날 할배가 그 어미소 새끼 팔았던거 다시 사올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