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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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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혼밥 하면서 헌헌 봣는데 개미편 봣어서 눈물이 안 멈추는 거임 계석 근데 구석에서 조용히 혼자 울엇는데 사장님이 안타까워 보였는지 조용히 콜라 한 잔 가져다주셧슨 ..
- 아니 이런 말랑말랑슨한 그림들 진짜 너무 반칙 아닌가 이건 그냥 사람 함락?되고붕괴?되라고 그린 그림이죠 .... 그냥 막 보면 가슴이 뭉뭉해지고 먹먹하고 눈물 한방울 또르르 날거같슨
- 기타라클 얼굴 이르미 본인이 직접 생각하고 고안해내고 빚엇을 얼굴이라 생각하면 평소에 대체무슨 생각 하고 사는지 물어보고 싶음 아니 사실알고싶지않기도해
- 구작 힛일은 이부분이 ㄹㅈㄷ로 쌔끈함 악역 주제에 서로 선행 하나씩 하고 돌아오면서 오츠카레 하고 인사하는 거 아.. 근데 그걸 또 무심하게 손으로 받아주는 거 진짜 못참겟네
00:00 - 이르미조르딕이라는남자 본인한테 얼굴 못생겻다 하면 ㅈㄴ 1나도 신경 안 쓸 거 같고 병먹금 하실 거 같은데 기타라클 못생겻다 하면 마음의상처받을거같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