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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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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되지 마세요… 좋같아요 여름에 제일 덥고 겨울에 제일 춥고 남들 놀때 쉴때 수험생처럼 사건걱정하고 불행하고 돈도 못벌어요 밤에 잠도 못자요 할거 없어도 하지 마요 잘해줘도 욕먹고 피사의 사탑이 기울어진 것도 니 잘못이다 하지말라했다
- 아니 법조인여러분!!!체포적부심기간은 구속기간 불산입!!!!우리 그렇게 배우지 않았냐고요 근데 저 판사새가!!!
- Replying to @76543_11오 이걸 인용하면서 욕하는 한가한 사람들 많은 가운데 알아서들 하시고 모욕에 이르면 널 고소하겠다고 말하는 건 내 정당한 권리의 고지 웅앵웅^^그 와중에 돈 못번다는건 아무도 반박하질 못한다니까 그렇다니까ㅋㅋㅋㅋ
- 윤석열 일당들이 일부러 저러나? 라고 생각할필요 없음 백프로 몰라서 그러는거임 부장검사 이상 알콜성치매 없으면 그건 그냥 0.01%의 확률로 특출나게 영특한 사람임 제가 본 부장출신들 한두명빼고 다 금치산자임
-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저는 근 2-3년간의 (4-5년 전하고 또 달리) 엄벌하는 경향이 많은 차이를 가져왔다고는 생각해요 저는 형사사건을 주로 하고 올해 들어 강제추행으로도 실형이 많은데 그 말은 작년만해도 안 그랬다는 거임. 그리고 제가 차이를 발견하는 지점은 범죄사실…진짜 예전엔 처참했음
- Replying to @rksk9944세상에 애기 너무 이뻐요 제 이상형…저는 젤 중요한건 큰 화장실같아요(저는 묘래박스 써요 강집사 뭐 많아요) 벤토나이트 모래 채워주시고 (펫프렌즈가 용품 많고 배송 빨라요) 초반에 애기 입맛 모르실수 있으니까 무난하게 로얄캐닌 건사료 한봉 사주시고 습식도 그냥 로얄캐닌 파우치 먹여보시고
- 길고 가학적인 시험이 사람한테 정말 트라우마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변시보는 분들 말로 다할 수 없이 괴로우시죠 시험은 해가 바뀔수록 어려워지고 할 것도 많고 열심히 한 사람치고 공법기록쓰고 첫날에 아 올해 시험 그만쳐야하나 생각 드는게 당연해요 준비한걸 전혀 못썼다는 낭패감이 드니까
- 올해 변시 많이 어려웠을 거예요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어려운거 맞을거예요 cbt처음하면서 출제자&채점자들이 엄청 놀란게 일단 칸이 남아서 답안량이 1.5배로 늘고 글씨가 잘보이니 채점 몇배로 빨라진점이라고 출제자에게 들었음 수험생은 당해년도 초시생이 젤 많으니 체감하기 어렵죠
- 꺄아아아아앙 취직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지난 주에 안 불러줘서 울고 잇었는데 거기서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좋은 노예가 될게요 크크크크크크
- 내 탐라 모든 송무변님들=피오같은 저년차 어쏘 꼭있다 무조건 있다 다른 사람들=피오 나와 놀랍도록 그러하다…서울 내 아무 지법 3 4층에 한 시간만 앉아있어보십쇼 무조건만난다 저렇게 하고 안경쓴 사람 목소리도 대충 비슷
- 기록이 씨발 검찰에 없는데요? 단 한건이라도 그동안 체포적부심 시간 구속기간에 산입한 적 있었나요 그동안? 씨발새끼야
- 영장실질은 원래 변호사(어쏘) 목숨 갈아서 만드는 것입니다? 괜히 천만원 기본인게 아니예요…우린 원래 그 많은 기록 다 보고 다 쓰고 개고생하며 매일 산다고요 판사는 더 많이 보고요…그 와중에 고객 응대하고 수임도 하고..송무 죽을 맛이라고 괜히 우는 소리하는 거 아니라고 리터럴리 죽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