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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충
@4fnlo
하지만 그러합니다. 누구도 모든 것을 거부할 수 없고, 원하는 것을 다 손에 넣을 수 없습니다. 살아간 다는 건 금기를 어기고, 손에 닿지 않는 것을 바라는 행위 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고해의 바다에서 죄악을 삼키며 살아갑니다.
대리님♡
Joined August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