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친해지고 같이 여행 다니다가 제주도에서 해물라면 먹는데 정형돈이 형 소원이 뭐냐고 물어서 정승제가 나는 음악방송에 선생님말고 제대로 가수로 나가보는 거라고 해서 정형돈이 ? 그럼 하자!라고 했다람 이 얘기하면서 정형돈 1도 안 웃고 정승제 진짜 음악에 진지하다도 맞장구침
알라딘 광고긴 한데 웃겨서 캡쳐했었음
이렇게 대놓고 '여성의 날', '페미니스트' 이러고 있는데 한국 남자들의 난 안 펼쳐진 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이거 말고도 여성의 날 페미니스트 광고 앱 푸쉬 한 번 더 왔던 걸로 기억함
니네 진짜 책 더럽게 안 읽는구나 싶고 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