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말하는 지민의 목소리와 말투를 많이 좋아함.
낮게 깔린 저음으로 읊조리듯 조근조근
나른함과 편안함 사이 어딘가에 놓여있는
끝이 둥근 발음이 귀여우면서도
많은 말을 하진 않지만 오랫동안 고민한 흔적이 담긴
속엣말을 조금씩 꺼내어 살며시 들려주는 다정함이 배인 그런...#JIMIN
얘두롸~
울애기 계속 어안이 벙벙하게 만들어주겠다고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랑 약속해🤙
스밍하고 벙벙 벙벙 벙벙벙벙벙 유픽해...
우리 꼭 벙벙 벙벙 벙벙벙벙벙하게 마지막 유픽 이겨서
벙벙 벙벙 벙벙벙벙벙할 만큼 유픽 광고 잔뜩 걸어
벙벙 벙벙 벙벙벙벙벙한 서폿에 놀라게 해주쟈.
내가 #JIMIN 노래를 좋아하는 건 그만의 지문 같은 음색과 표현력 때문.
독특한 음색으로 귀에 꽂히듯 다가와 언어 이전에 감각으로 느낄수 있게 표현해내 노래 자체를 특별하게 만드는 능력이, 가창력과 기교는 뛰어나지만 특별함은 없는 수많은 가수들 속에서 자기만의 빛을 발하는 보석같은 가수임.
군대서 상을 타든 뭘하든 꼭 전해야 할 감사인사, 멤 안부글 외에는 군백기 본인 홍보 1나 없고 어쩌다 전해지는 소식도 제대 군동기들 싸인 인증 아니면 방문 장소 싸인 후기.
톱스타지만 민간인 신분 내려놓고 군인으로서 소신있게 열심히 군생활하려는 모습이 넘나 지민이답고 자랑스러움. #JI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