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앤트로픽의 고성능 인공지능(AI) '미토스' 공개를 계기로 금융권이 생성형 AI 보안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보안원이 고성능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권 보안 가이드라인을 처음 제시한 가운데, KB국민은행이 생성형 AI 업무환경 전반에 대한 보안체계 재정비에 착수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의 보안통제 체계를 재정비하고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등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