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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eo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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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합니다. 취미로 chickenrank.com 을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서 두 권을 번역하고, 한 권을 썼습니다. IT회사 , IT인을 위한 카페, IT 전문 전자책 출판사를 창업했었습니다.
- 뉴욕에서 무단횡단이 합법화 되었는데 법안 발의 이유가 인종 차별 문제라 해서 의아해 했다. 조금 찾아보니 원래 뉴욕 사람들은 무단횡단이 일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무단횡단 단속 당한 사람의 90%가 유색 인종이라 인종 차별 도구로 쓴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소셜 미디어에 공유되는 제목이나뉴욕시, 유색 인종이 무단 횡단으로 더 자주 처벌받는 "인종 차별 문제" 해결을 위해 보행자 무단 횡단 공식적으로 합법화. Woke mind virus = 실질적인 위험과 생각 속의 위험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상태
-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 중 하나가 코드 리뷰 할 때 큰 문제가 없으면 왠만하면 작성자 코드를 존중하라는거였다. LGTM!코드에 비난하는 거 자체가 이미 코드리뷰가 아닌데... 코드리뷰가 못 짠 코드를 찾아내는 것도 아닐뿐더러...
- 개발자 구하기 어려운 이유. 더 큰 회사가 더 좋은 조건으로 개발자를 구하고 있어서.
- 적은 비용으로 더 자주 행복을 느끼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쌀을 바꾸는 것이다. 우리 가족은 10kg 쌀을 한 달에 한 번 정도 시키는데, 10kg 쌀을 기준으로 꽤 좋은 품종의 특 등급 쌀과 일반쌀의 가격 차이가 많이 나면 1만원 정도 난다. 밥을 지어 맛을 보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난다. 매일 두 세 번좋은 쌀을 고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쌀 포장지에 적힌 명세 중에서 '품종' 항목을 보는 것이다. 여기에 '혼합' 이라고 적혀있지 않고 단일 품종 네임드 쌀 이름이 적혀 있으면 무조건 혼합미 보다 좋은 쌀이다. 우렁이 쌀, 달팽이 쌀, 수성의 마녀 쌀 같은 쌀 브랜드 이름은 아무 의미 없다.
- '저렇게 주는데도 파업을 해?' 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실텐데 지속적으로 파업(을 불사한 처우협상)을 한 결과로 저런 대우를 받는거라고 봅니다. 알아서 잘 챙겨주는 회사가 있으면 좋겠지만, 여러분의 회사은 그런가요?현대차 신입 연봉 9,450만원 지린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 스팸 문자 때문에 미쳐버릴거 같은 분들 이거 까세요. 어제 발견하자마자 공유할까 하다가 하루라도 써보고 공유하자 해서 하루 참았습니다 ㅎㅎ 진짜 대박이에요. apps.apple.com/kr/app/%EC%8A%…
- 챗GPT 쓰실 때 GPT-4o가 무조건 제일 좋아 보이지만 복잡한 작업은 4가 훨씬 뛰어나다고 합니다. 구분해서 활용하세요.
- LLM에게 쉬운 설명을 요구할 때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설명해줘” 라고 쓰는 대신 ELI5 라고 써도 됩니다. ELI5: Explain it like I’m five years old
- git checkout을 브랜치 바꿀 때도 쓰고, 이전 상태로 되돌릴 때도 사용하고 있었는데, git 2.23에서는 git switch와 git restore로 나뉜다고.`git checkout` has too many responsibilities. It's used for both switching branches, and for restoring individual files to a previous state. So in git 2.23, it's being split into two distinct commands: `git switch` & `git restore` A welcome change 🤙 github.blog/2019-08-16-hig…
- 테일러 오트웰(라라벨 제작자)이 DHH가 TypeScript를 삭제한 걸 "Love the courage on this PR." 라며 지지 트윗을 올림. 이에 대해 누군가가 '용감한게 아니야. 생태계를 화나게 만드는거야'라고 하자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답함. -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 저자는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어야Replying to @mbabkerOpen source library authors should be able to optimize for their own happiness. Everyone else is welcome to fork. That is open source. The code is available for you to review or fork for your own modifications. Total freedom. Doesn't mean the maintainer owes anyone *anything*.
- A6 크기의 메모를 담을 상자나 서랍장이 국산 제품이 없다. 한참을 뒤지다가 안티넷 제텔카스텐 저자가 입문자에게 추천한 Acrimet 이라는 상자를 주문했다. 11번가를 통해서 아마존 제품을 사는 방식인데, 배송료도 따로 없고 가격도 아마존이랑 큰 차이 없는 듯. 굳!















